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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금균등·원금균등 대출 이자 계산기

상환 방식

입력부터 결과까지 · 계산 사례

3억원·연 4%, 기간과 상환 방식 비교

금리 4%가 만기까지 유지되고 매월 정상 납부한다고 가정합니다. 첫 달 납입액만 보지 말고 전체 이자도 함께 비교하세요.

고정금리·매월 상환 가정의 비교 · 금액은 원 단위 반올림
상환 방식·기간첫 달 납입액총이자총상환액
원리금균등 20년1,817,941원136,305,837원436,305,837원
원리금균등 30년1,432,246원215,608,519원515,608,519원
원금균등 30년1,833,333원180,500,000원480,500,000원

계산 과정

  1. 월 이율 r = 0.04 ÷ 12, 원금 P = 3억원, 납입횟수 n = 기간(년) × 12입니다.
  2. 원리금균등 월 납입액 = P × r × (1+r)^n ÷ ((1+r)^n−1). 금리가 0이면 P ÷ n으로 계산합니다.
  3. 원금균등은 매달 원금 P ÷ n과 직전 잔액 × r의 이자를 합합니다. 첫 달 이자는 100만원이며 이후 줄어듭니다.

기간을 늘리면 월 부담은 작아져도 총이자는 커집니다. 원금균등은 초기 납입액이 크지만 원금을 빨리 줄여 총이자가 줄어드는 구조입니다.

포함하지 않는 조건

은행별 일할 계산, 납입일, 원 미만 절사, 중도상환수수료, 변동금리, 거치기간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월별 내부 계산은 소수점을 유지하고 표에서 원 단위 반올림하므로 표시된 월 납입액을 곱한 값과 총액에 작은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검증 범위

0% 금리, 첫 회 이자, 마지막 잔액, 전체 원금 상환 합계를 검증합니다. 표는 상품 견적이나 대출 승인 가능액이 아닙니다.

예시·설명 검토: · 계산 방법론 · 수정 이력

원리금균등상환과 원금균등상환, 뭐가 다를까요?

원리금균등상환은 매달 갚는 총액(원금+이자)이 대출 기간 내내 똑같습니다. 초반에는 이 금액 중 이자 비중이 크고 원금 비중이 작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원금 비중이 점점 커지는 구조입니다. 반면 원금균등상환은 매달 갚는 원금이 항상 동일하고, 이자는 남아있는 대출 잔액에 비례해 계산되기 때문에 잔액이 줄어들수록 이자도 줄어 매달 내는 총액이 첫 회에 가장 크고 이후 점점 줄어듭니다.

같은 양의 고정금리로 두 달 이상 상환하고 수수료가 없다는 이 계산기의 조건에서는 원금균등상환의 총이자가 더 적습니다. 금리가 0%이거나 한 번에 상환하면 두 방식의 이자는 같습니다.

계산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원리금균등상환의 월 상환액은 대출 원금(P), 월 이자율(r = 연이자율 ÷ 12), 총 상환 횟수(n, 개월)를 이용해 P × r × (1+r)ⁿ ÷ ((1+r)ⁿ − 1) 공식으로 계산되는 고정값입니다. 원금균등상환은 매달 P÷n의 고정 원금에, 그 시점까지 남은 잔액 × 월 이자율만큼의 이자를 더해 매달 상환액을 구하며, 잔액이 줄어들수록 이 이자 부분이 줄어듭니다.

월 이율을 적용한 상환표를 만들고 연 단위로 묶어 보여줍니다. 내부 계산은 소수점을 유지하고 표시할 때 원 단위로 반올림합니다. 은행별 일할 계산, 납입일, 원 미만 절사 방식은 구현하지 않으므로 실제 청구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어떤 방식을 고르는 게 좋을까요?

첫 달 납입액과 총이자를 나란히 비교하세요. 원리금균등은 고정금리 가정에서 월 납입액을 일정하게 계획할 수 있고, 원금균등은 초기에 더 많은 원금을 갚습니다. 이 계산기는 개인별 대출 심사나 DSR 인정액을 판단하지 않으므로 대출 가능 여부는 금융기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같은 조건이면 원금균등상환이 항상 이자를 덜 내나요?

같은 양의 고정금리로 두 달 이상 상환하고 수수료가 없으면 원금균등 방식의 총이자가 더 적습니다. 다만 금리가 0%이거나 한 번에 상환하면 이자는 같습니다. 실제 상품은 금리 변화와 수수료 조건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중도상환하면 이 계산기 결과와 달라지나요?

네. 이 계산기는 중도상환 없이 처음 계획한 기간 동안 그대로 상환하는 경우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중간에 목돈으로 원금을 추가 상환하면 그 이후의 이자와 잔액이 줄어들어 총 이자가 이 계산기 결과보다 적어집니다. 다만 은행 상품에 따라 중도상환수수료가 붙을 수 있어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연 이자율이 대출 기간 내내 바뀌지 않는다고 가정한 건가요?

네. 이 계산기는 입력한 연 이자율이 전체 대출 기간 동안 고정된다고 가정합니다. 실제로는 코픽스(COFIX) 등 기준금리에 연동되는 변동금리 대출이라면 주기적으로(보통 6개월~1년) 금리가 바뀌어 실제 상환액과 총 이자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대출기간을 년 단위로만 입력할 수 있나요?

입력창에는 년 단위로 넣지만 소수점도 지원합니다. 예를 들어 18개월짜리 대출이라면 1.5를 입력하면 됩니다. 내부적으로는 연 단위 입력값에 12를 곱해 개월 수로 환산해 계산합니다.

원리금균등·원금균등 대출 이자 계산기 활용 가이드

월 상환액만 보면 놓치기 쉬운 것이 총이자입니다

대출 기간을 길게 잡으면 당장 월 납입액은 줄지만 원금을 천천히 갚기 때문에 전체 기간의 총이자는 커질 수 있습니다. 같은 금액을 빌리더라도 20년, 30년, 40년을 각각 넣어 월 부담과 총이자를 함께 비교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원금균등상환은 초반 월 부담이 크지만 원금이 빠르게 줄어 총이자가 상대적으로 적고, 원리금균등상환은 매달 납입액이 비교적 일정해 가계 예산을 짜기 쉽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금리가 0.5%p만 달라도 장기대출에서는 차이가 커집니다

주택담보대출처럼 기간이 긴 대출은 작은 금리 차이도 누적 이자에 큰 영향을 줍니다. 대환대출이나 금리 선택을 고민할 때는 광고에 표시된 최저금리만 보지 말고 실제 적용 예상금리, 중도상환수수료, 우대조건 유지 가능성까지 함께 비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