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센트 계산, 은근히 헷갈리는 세 가지 상황
"이게 전체의 몇 %지?", "%를 알 때 실제 값은 얼마지?", "얼마나 늘거나 줄었지?" — 세 질문은 비슷해 보이지만 계산 방식이 완전히 다릅니다. 특히 증감률 계산에서 기준값을 헷갈리면 오답이 나오기 쉬워, 세 가지를 한 화면에서 구분해 계산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세 가지 계산법 정리
비율 계산은 (A ÷ B) × 100으로 "A가 B의 몇 %인지"를 구합니다. 일부값 계산은 A × (B ÷ 100)으로 "A의 B%가 얼마인지"를 구하며, 세일가 계산에 자주 쓰입니다. 증감률 계산은 ((B − A) ÷ A) × 100으로, 반드시 변화 이전 값(A)을 기준으로 나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같은 폭으로 오르고 내려도 퍼센트가 다르게 나오는 이유가 바로 이 기준값 차이 때문입니다.